인터넷에서 찾은 "내 안의 살인마"라는 작품(책)의 평론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친절한 얼굴 뒤에 숨은 냉혹한 살인마! ---미국 스릴러 소설의 거장 짐 톰슨의 작품『내 안의 살인마』. 주인공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내면의 악마를 누르지 못한 이중인격 살인마의 행각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다. 베스트셀러 소설가 스티븐 킹과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의 극찬을 받은 소설이다. 1976년에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2010년 개봉을 목표로 리메이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인터넷에서 찾은 영화 제목인 "킬러 인사이드 미"(The Killer inside me)에 대한 평론은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있다.

"텍사스 작은 마을의 부 보안관인 루 포드는 잘생긴 얼굴과 친절한 행동으로 마을 사람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마을에서 가장 예쁜 약혼녀 에이미와 의사인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집까지 갖춘 그는 남부러울 것이 없다. 하지만 그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병이 있다. 어릴 적 그를 지배할 뻔 했던 그 병은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루는 창녀 조이스와 마을 유지의 아들인 엘머를 복수라는 이름으로 동시에 살해하고, 사람들은 그들이 말다툼 끝에 서로를 죽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점차 드러나는 증거가 루를 조여오고, 루는 그 살인을 은폐하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는데…. 추리, 서스펜스,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 문학을 소개하는「밀리언셀러 클럽」시리즈의 103번째 책이다."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에게 빠지다. 텍사스 주 소도시의 부보안관 ‘루 포드’(케이시 애플렉)는 의사가문의 명망 있는 집안 출신에 우아한 약혼녀 ‘에이미’(케이트 허드슨)까지,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남자이다. 어느 날 상부의 지시로 매춘을 하고 있는 콜걸 ‘조이스’(제시카 알바)를 추방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한 ‘루’는 그녀와 직면하는 순간,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든다. 그 날 이후 ‘루’는 매일 ‘에이.."

 

  간단하게 책과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일반적인 서평에서 잠간 소개를 한 것처럼 영화의 원제목인 "The Killer inside me"라는 영화는 우리말로 하면 "내 마음 속에 있는 살인마" 혹은 글자 그래도 "내 안에 있는 살인마"라는 말로 번역되어질 수 있다. 이 영화는 제목이 시사하는 것처럼 한 인간의 악마적인 본성을 잘 그린 영화로써 정신분석적인 지식이 없으면 이해할 수 없는 영화이다.

 모처럼 필자는 심리적인 바탕이 배경으로 깔려 있는 영화들을 찾고 있는 중에 이 영화 "내 마음 속에 있는 살인마"라는 영화를 발견하고 그 영화를 보려고 영화관에 갔었다. 예상 했던 대로 영화는 흥행에는 실패했는지 나를 포함해서 단지 2명이 이 영화를 보러 왔었다. 이 영화는 제목이 암시를 하는 것처럼 사람의 심리적인 면 특이 정신분석적인 면을 바탕에 깔고 있어서 그냥 내용면에서 만 이 영화를 보면 이해를 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

 영화의 주인공인 젊은 경찰관(루 포드)은 표면적으로 보면 다른 경찰관들과 다름이 없는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 특별히 경찰관으로써도 모범적이고 순진한 새내기 경찰관으로써 경찰 생활을 시작했음이 얼마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에서 경찰관이 별로 필요하지 않는 곳이라서 그런지 단지 나이 많은 선배 경찰관 한 사람과 주인공인 루 포드, 두 사람이 그 시골 지역 전역의 치안을 맡고 있는 것에서 지금까지 별로 사건이라고 해도 가벼운 주먹 다짐이나 절도 등 언제나 지역 사회에서 흔히 있는 가벼운 몸 싸움도 별로 없는 시골 지역임을 알 수 있다. 서로 얼굴을 잘 알고 친밀하게 지내기 때문에 대문을 열어 놓고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시골의 지역에 개발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그 지역에 어떤 개발 회사의 사장으로 있는 주인공의 어린 시절 학동기 시절부터 친한 친구인 엘머의 아버지가 개발이라는 핑계로 돈벌이를 하게되면서 회사와 노조 사이에 불거진 갈등이 커지면서 문제가 등장하게 된다. 고용인과 피고용인 사이에 갈등 즉 회사와 노조 사이에 갈등이 그것이다. 그 회사에 고용되어 일을 하고 있는 노조의 책임자가 짠돌이인 그 회사 사장에게 직접 항의를 하는 대신에 그는 주인공의 형님이 그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들추어내면서 그 회사의 부실한 안전 관리 때문에 사망한 것이라고 주인공을 부추기면서 주인공의 어린 시절에 내면에 묻혀 있는 그 주인공의 분노, 적대 감정을 부채질해서 그 주인공의 심층에 깔려 있는 노여움, 적대 감정 그리고 특별히 변태성욕을 끄집어 내면서 살인적인 충동이 밖으로 끌려 나오게 된다.

 정신분석에서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중요시한다. 어린 시절의 상처는 무의식 속에서 묻혀 있다가 언제든지 자아가 약한 틈이 있거나 그 상처가 자극을 받으면 시도 때도 없시 뛰쳐나와서 그 사람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전략시키는 것으로 정신분석에서는 "우리들 자신들의 내면 속에 묻혀 있는 위험한 지뢰의 뇌관"을 찾을 것을 권유한다.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일찍이 "너 자신을 알아라"라고 했고 현대 철학의 대표자인 니체의 유명한 경귀인 "네가 심연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심연 역시 너를 들여다보고 있다"는 말이 이러한 것들을 잘 설명해준다. 내가 내 자신의 취약점, 함정을 모른다면 언제 내가 파멸의 길로 들어설지 모른다내 어린 시절의 상처 받은 욕구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주인공인 루 포드는 노조 대표자의 부추김을 별로 달갑지 않게 고려조차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의 내면 속에서 무의식 속에서 묻혀서 잠을 자고 있던 그 상처가 꿈틀거리기 시작함을 엿 볼 수 있다. 그는 그 지역에 우연히 개발의 바람을 타고 돈벌이가 되며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돈 많은 고객들을 찾아서 들어온 매춘부가 거주를 하면서 그 주인공의 심층의 문제의 뇌관에 불을 당기게 된다. 개발 회사의 사장의 난봉꾼인 아들인 엘머가 그 매춘부한데 빠져서 섹스와 술로 세월을 보내게 되자 그 사장이 주인공인 경찰관 루 포드를 불러서 봉투에 거액을 넣어주면서 그에게 그 매춘부를 지역 사회에서 추방시켜 줄 것은 간곡히 부탁을 하게 된다. 그 주인공은 그것은 그의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지역 유지가 하는 말에도 일리가 있어서 마침네 마음에 내키지 않게 그 매춘부가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하게 된다.

 그 매춘부는 처음에 사복을 한 그 주인공 경찰관인 루 포드를 그녀에게 섹스를 사러 온 고객으로 보고 옷차림이 별로인 시골 총각으로 생각해서 별볼일 없는 젊은이로 거래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 그냥 돌아가라고 다그친다. 그녀는 그 주인공을 섹스를 잘 모르는 순진한 시골 총각으로 알고 보고 멸시 천대하는 비하적 발언으로 그 경찰관에게 돈이 없어보이니 그냥 돌아가라고 다그친다. 주인공은 그가 사복을 한 그 지역을 관할하는 담당 경찰관으로 자기 소개를 하고 이 지역 사람들이 매춘부를 떠나달라고 요구를 한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그냥 떠나줄 것을 요구한다.

 화가난 매춘부가 그 주인공을 비하, 모욕하면서 그의 뺨을 갈긴 것에서 그 주인공의 뇌관을 건드리게 되어 폭발을 하게 된다. 그 주인공이 분노가 폭발하면서 그 매춘부를 두들겨 패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섹스 욕구에 불이 붙게 된다. 온 몸을 얻어맞은 매춘부는 섹스 욕구가 발동해서 극도로 흥분하게 되어 그 주인공을 유혹하게 되고 그 주인공은 파트너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섹스 욕구에 불이 붙게 된다. 즉 두 사람은 한 사람은 마소키스트 이고 다른 한 사람은 새디스트임을 알 수 있다. 전자는 폭행, 모욕 등 을 받으면 섹스 욕구가 불이 붙어 흥분하게 된다. 파트너로부터 비하, 처벌, 모욕, 학대, 멸시 등을 받거나 목이 졸리거나, 손발이 묶이거나, 물어 뜯거나 하는 신체적 폭력 때문에 섹스 흥분을 하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섹스 흥분을 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섹스를 가지는 변태성욕자으로 마소키스트라고 부른다. 후자는  섹스 상대의 파트너를 두들겨 패거나 목을 조으거나 손발을 묶거나 물어 뜯거나 하는 폭력적 행동 때문에 섹스 욕구에 불이 붙어 흥분하게 되는 비정상적인 변태성욕으로 이들을 새디스트라고 부른다. 변태성욕 중에 하나인 새디즘과 마소키즘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신 분은 다음과 같은 변태성욕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이후에 두 사람의 만남은 이어지게 되고 마소키즘과 새디즘의 사랑이 펼쳐지게 된다. 이러한 비밀의 낌새가 탄로 나면서 매춘부의 정부인 그 회사의 사장 아들인 엘머가 이 사실의 낌새를 맡게 되면서 주인공 루 포드는 그의 어린 시절의 친한 친구인 사장의 아들인 엘머와 매춘부인 조이스를 살해하고 두 사람이 갈등으로 서로를 총으로 쏘아죽인 것처럼 변장을 하게 된다.

 조용한 시골 지역에서 처음으로 살인 사건이 펴져 나오게 되자 지역 사회가 바짝 긴장을 하게 되고 수사관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러나 아무도 그 주인공 경찰관이 열쇄 살인범인 줄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

  그 주인공이 어떻게 해서 연쇄 살인범이 되어가는가? 하는 것은 연쇄 살인범의 수사관이 그의 과거 어린 시절의 성장 과정을 드듬어 가면서 하나씩 밝혀지게 된다.

 루 포드는 어린 시절에 불행하게 성장한 것이 하나씩 밝혀진다. 그의 아버지는 의사로써 그 지역에서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의 어머니가 일찍 죽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재혼을 하게 되었고 그의 형인 이복 형제과 달리 루 포드는 일찍 엄마를 잃고 외톨이가 되면서 아버지로부터 혹은 양모로부터 별로 사랑을 받지 못했음이 밝혀진다. 특별히 그는 사춘기에 들어가면서 사춘기 초반기에 양모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것이 밝혀진다. 양모는 사춘기인 그 주인공에게 알몸을 보여주면서 "네 아버지도 나에게 매질이나 손으로 엉덩이나 유방을 때렸으니 너도 그렇게 해 보아라"라고 하며 부추겼고 마지못해서 그러한 섹스 폭력을 행사하면서 그의 섹스 욕구에 상처를 입은 것이 밝혀졌다. 그는 양모의 섹스 유혹에 걸려들어서 새디즘적인 행동을 통해서 섹스 흥분, 섹스 욕구를 느끼게 된 것이었다.

 그의 불행한 어린 시절의 상처 받은 섹스 욕구와 양모와 아버지에 대한 분노, 노여움, 적대 감정은 고스란히 무의식 속에 묻혀져서 잊혀져갔다. 루 포드는 성장을 해서  어린 시절의 불행한 과거를 깨끗이 씻은 듯이 아버지가 죽은 후에 아버지의 재산을 고스란히 물러 받아서 시골에 지역 경찰관이 된 것이었다. 형이 공사장 인부로써 일을 하다가 사망했기 때문에 아버지의 재산을 그의 몫이 된 것이었다. 경제적으로 별로 어려움이 없고 그리고 약혼녀까지 두고 얼마 후에 결혼을 할 유망한 시골 순진한 청년에게 어느 날 느닷없이 등장한 매춘부가 그의 내면에 묻힌 섹스 욕구인 새디즘을 자극하게 된 것이었다.

 사실은 그의 살해적인 분노는 어린 시절에 그에게 성폭행을 가한 그 양모와 아버지였다. 아버지가 새디스트였다는 것은 양모를 통해서 알 게 된다. 아버지가 변태성욕자로써 변태적인 섹스를 즐겼다는 것이 양모를 통해서 아들에게 대물림이 된 것이다. 여기에서 정신적인 상처는 자녀에게 대물림이 된다는 정신분석학적 이론이 다시 등장하게 된다. 루 포드는 자신도 모르게 아버지가 가진 변태성욕을 유산과 함께 물러 받게 된 것이 아닌가!

 루 포드는 이후에 약혼자와 섹스가 재미, 흥미가 없음을 발견하고 약혼자 한데서 섹스 흥분을 얻기 위해서 새디스트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이것이 도를 넘어가면서 약혼자를 살해하게 된다. 이제는 그의 내면에 묻혀 있는 살해적 분노, 살인적 노여움에 브레이크를 걸 수 없게 된 것이었다.

 사실 루 포드가 살해를 한 매춘부인 조이스나 약혼자인 에미미는 무의식적으로 어린 시절에 상처를 준 양모를 상징한다. 양모가 매춘부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던가? 아버지의 처로서 그리고 사춘기 아들인 루 포드를 유혹하고 그로 하여금 양모를 새디스트로 매질하게 하고 두들겨패게 하라고 시킨 장본인이 아닌가? 루 포드의 심층에는 여자들은 모두 매춘부이다라는 공식이 새겨져 있었다. 일찍 사랑한 엄마에 대한 분노와 사랑을 제대로 주고 돌보아주지 못한 아버지에 대한 노여움이 폭발하면서 매춘부와 같은 여성들에게로 방향이 바뀐 것이 아닌가?

 결국 그는 수사망이 좁혀 오면서 그의 연쇄 살인이 탈로 나게 됨을 알고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매춘부가 살아서 돌아왔음을 보고 마침내 그녀와 함께 스스로 자살을 하게 되어 생을 마감하게 된다.

 특히한 것은 마지막 자살 직전에 죽은 줄 알았던 매춘부가 살아서 다시 루 포드에게 되돌아 와서 보인 행동이 걸작이 아닌가! 그녀는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그 파트너인 루 포드에게 안겨서 사랑을 구걸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그녀는 루 포드 이외의 남자 한데서는 사랑을 느껴보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다. 마소키스트의 실상을 엿볼 수 있는 행동이 마지막 장면에서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이나 에피소드들은 영화이고 소설이지 실제로는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 정신분석학자들의 견해이다. 이유는 마소키스트들은 학대, 신체적 폭력으로 섹스 욕구 즉 흥분해서 섹스를 가지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무작정의 폭력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마소키스트들은 파트너에게 자신이 원하는 폭력만큼 제공해주기를 의식적으로 갈망하기 때문이다. 무작정 무차별의 폭력에서 섹스 욕구를 느끼는 것은 아니다. 상대로 하여금 마소키스트가 원하는 정도만큼만 폭력이나 신체적 학대를 가하게 조종을 조작을 한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 결과가 밝히고 있다.

 즉 마소키스트는 새디스트보다 한 수 위에 있는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상대를 가지고 논다는 점이 새디스트들과는 다르다. 고로 무작정 폭력을 가해서 섹스 흥분과 섹스 오르가즘을 얻는 새디스트들은 마소키스트와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새디스트들은 자신의 욕구에 걸려들어서 무작정 상대를 모욕하고 폭력을 행사함으로써 섹스 욕구를 만족하고 오르가즘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마소시스트들은 자신의 파트너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달라고 원하는 것만큼의 모욕과 수치심만 원하고 그 시점에서 섹스 오르가즘을 얻는다는 것 때문에 새디스트와 마소키스트는 착떡 궁합으로 보이지만 절대로 같이 살 수가 없는 것임을 정신분석 학자들이 밝혀낸 것으로 볼 때 이 영화는 소설이나 영화로써는 이해가 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새디스트와 마소키스트는 같이 잘 수 없고 사랑을 나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새디즘의 원인과 마소키즘의 심층적 원인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주인공인 루 포드는 자신의 내면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는 어린 시절의 자아를 몰랐기 때문에 그 자아의 통제에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가 만약에 그의 유아기의 내면의 변태성욕과 쌓여있는 분노, 적대감정을 알았드라면 그의 충동적 살해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 것이 아닌가! 정신분석이나 심리치료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임을 독자들로 하여금 알 게 해주는 좋은 영화였다. 나폴레옹이 한 말 "너 자신을 정복해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는 말이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영화였다.